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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의원출마프로젝트

옆집 사람이 출마한대요!



(한겨레 21 20180205) 새로운 정치 실험이 시작됐다. 2016년 촛불집회로 ‘우리가 정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한 촛불 청년들이 직접 정치인이 되어보겠다고 나섰다. 이른바 ‘무소속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다. 젊은층의 정치 참여는 기존 정치권에 신선한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기존 정당정치를 부정하는 ‘탈정치’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기존 정당 구도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청년들은 누구인지, 이들의 움직임이 가지는 의미와 한계는 무엇인지 분석했다. 그와 함께 기존 정당 안에서 풀뿌리 정치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도 담았다. 또 다양한 정치 실험이 이뤄지기 힘든 한국 지방선거 제도의 문제점도 짚어본다.


(기사 전문 보기)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48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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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CY FOR ALL

201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