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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들 서울시 무소속 구의원 출마 잇따라…왜




(뉴스1 20180401) 6·13 지방선거 서울지역 구의원 선거에 평범한 직장인들이 무소속으로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다.

곽승희(금천구다)·김정은(마포구사)·이주명(은평구아)·차윤주(마포구나), 4명의 무소속 예비후보는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들은 전직 기자, 회사원, 학원강사 등 정치 경험이 전무한 보통 시민들이다. 하지만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구프)를 통해 투표권을 행사를 넘어 피선거권을 가진 출마자로 정치에 참여하기로 했다.

구프는 공동출마선언문을 통해 "촛불혁명을 통해 최고 권력은 바뀌었지만,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작은 단위 정치는 여전히 민의와 동떨어졌다"며 "서울에서 구의회 의원을 뽑는 선거는 전현직 국회의원의 하수인을 뽑는 선거로 전락한지 오래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표만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피선거권을 가진 누구나 출마라는 형태로 정치에 춤여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목소리를 내는 동네를 만들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1.kr/articles/?327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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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CY FOR ALL

201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