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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탐색]평균 35세, 평범한 그들의 구의원 출마 선언




(헤럴드경제 20180326) 후보들은 기자ㆍ광고회사 직원ㆍ학원 영어강사ㆍ책방주인 등 각자 다른 직업을 갖고 있다. 선거운동 시작도ㆍ지역구도 다르다. ‘무소속 출마’라는 신조를 지키기 위해 ‘단체 공약’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다. 공유하는 것은 ‘우리 동네 정치부터 바꾸자’는 막연한 목표 하나 뿐이다.

평균나이 35세, 정치경력 ‘0(제로)’. “대통령도 끌어내렸는데 내 동네라고 못 바꿀소냐”라는 슬로건으로 무장한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 참가자들을 지난 25일 마포구 염리동 서점 ‘퇴근길 책 한잔’에서 만났다. 이곳은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가 시작된 곳이자, 참가자들이 주말마다 모여 모임을 갖는 그들만의 ‘아지트’다.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3260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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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